오스트리아 부르카금지 독일어는 필수
난민 무보수 공공 근로, 외국인 오스트리아 정착 점점 어려워져
오스트리아 의회가 부르카처럼 얼굴을 완전히 가리는 복장을 공공장소에서 착용할 수 없도록 하는 부르카 금지법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10월부터 발효되는 부르카 금지 조항을 어기면 150유로의 벌금이 부과된다. 부르카 금지 정책은 극우, 극좌 진영에서 모두 비판을 받았지만 의회에서 통과됐다. 이밖에 이슬람교 경전인 쿠란을 공공장소에서 배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난민, 이민자는 공용어인 독일어를 배우도록 하는 조항도 함께 통과됐다. 망명을 신청한 난민은 무보수 공…

한줄뉴스

한줄뉴스

섹션

트래블
  • 전체
  • 오스트리아
  • 체코
  • 헝가리
  • HOTEL
  • 슬픈 역사가 숨어있는 비엔
    • BEST 클릭
    • BEST 댓글
    • BEST 추천

    동영상

    • 생활
    • 유학
    • VISA
    • 상식
    더보기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쿠쿠쿠 뉴스, 유럽의 희망을 쓰다 (http://www.cucucu.co.kr)
    Austria. Schelleingasse 5. A-1040 Wien Austria
    Tel. +43-(0)676-3308-167. Fax. +82-(0)505-960-9730 | cucucunews@gmail.com
    등록번호 142/0040  GB A 00260  | 설립일 : 2000년 7월 30| 대표: Kyungyeol. KIM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경열
    Copyright ⓒ 2000-2014 Cucucu News All right reserved
    Cucucu News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