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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오면 비빔밥이나 불고기를 먹는것처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슈니첼을빼고는 아무것도 이야기없다.
 
슈니첼은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튀김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낸것으로 돈까스와 모양이비슷하다.
 
재미있는것은 비엔나 돼지고기 슈니첼이 일본을거쳐 우리나라에 도착해 돈까스가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오스트리아 레스토랑에는 슈니첼이라는 메뉴가있고 소고기, 돼지고기, 칠면조 등 재료도 다양하다.
 
원조 비엔나슈니첼(Wiener Schnitzel) 튀김옷을 힙힌 어린 송아지고기 요리를 지칭하는 말인데 돼지고기보다 조금더 비싸고 감자나 야채샐러드가 함께 나온다.
 
20세기초부터 비엔나에서는 송아지고기보다 돼지고기가 비엔나슈니첼을 대표하게 되었고 선봉에는 피그뮐러가 있었다.
 
피그뮐러는 비엔나 슈테판성당 뒷편에 자리잡고 있어 지하철 1호선 또는 3호선을 타고 슈테판스돔에 내리면 쉽게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다.
 
피그뮐러의 메뉴가 돼지고기로 만든 슈니첼이다보니 메뉴판에도 비엔나슈니첼이라는 메뉴가없고 피그뮐러슈니첼로 표시 되어 있다.
 
피그뮐러슈니첼은 돼지등살 250g을 나무망치로 두들겨 30cm 이상의 크기로 만든뒤 숙성후 빵가루를 입혀 튀겨낸다.
 
피그뮐러 슈니첼은 위에 소스를 얹지 않고 레몬을 뿌려 먹는것이 특징이다. 튀김옷에는 빵가루, 소금, 마늘 등 피그뮐러 전통의 비밀이 숨있다.
 
야채샐러드 또한 피그뮐러의 자랑인데 별도주문해 서슈니첼과 함께 먹으면 맛이 일품이다.
 
피그뮐러는 뉴욕타임스, CNN, CBS, RTL, 프랑크푸르트알게마이네 등 세계유명언론에 소개된 비엔나를 대표하는 전통레스토랑중 하나다.
 
1905년 작은 와인하우스로 시작한 피그뮐러는 본점인 볼자일레(Wollzeile)외에도 모퉁이를 돌아 벡커슈트라세(Baeckerstrasse)에 지점을두고있다.
 
볼자일레점과 벡커슈트라세점은 1분도채 걸리지않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있다. 모퉁이 돌아서면 거기다.
 
 
Figlmüller Wollzeile
Wollzeile 5, 1010 Wien
Küche täglich 11:00 - 21:30 Uhr
Öffnungszeit allgemein: täglich 11:00 - 22:30 Uhr
Tel. +43/1/ 512 61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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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lmüller Bäckerstraße
Bäckerstraße 6, 1010 Wien
Küche täglich 11:45 - 23:00 Uhr
Öffnungszeit allgemein: 11:45 - 24:00 Uhr
Tel. +43/1/ 512 17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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